[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절친 엄지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이민정은 최근 "LA에서의 급만남"이라며 "with 지원언니"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서 즐거운 만남을 갖고 있는 이민정,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표정만 봐도 행복해보인다.
무엇보다 이민정, 엄지원 모두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 일상에서도 배우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의 차기작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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