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예지가 논란 꼬리표를 딛고 활동을 재개한다.
25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통해 "서예지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에 대한 열정과 팔색조 매력을 지닌 서예지 배우와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예지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해 사랑 받았으나 배우 김정현과 과거 교제할 당시 김정현의 행동을 조종해 촬영장에 피해를 입혔다는 가스라이팅 의혹이 지난 2021년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고 이를 시작으로 각종 구설이 꼬리를 물며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논란 1년 만인 2022년엔 tvN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나 반응은 냉담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은 없는 상태다.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11월 30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이 4년 만에 종료됐다고 밝혔으며 서예지는 최근 SNS를 개설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써브라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서예지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팔색조 매력을 지닌 서예지 배우와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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