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최동석의 의미심장한 글이 주목 받고 있다.
25일 최동석은 SNS에 “친구들 질문이 있어. 한 달에 카드값 4천 5백 이상 나오면 과소비야 아니야?”라는 글을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동석이 맥락을 따로 언급하지 않아 누군가를 저격한 글인지, 단순한 궁금증에서 의견을 구한 건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부터 ‘사랑의 리퀘스트’, ‘뉴스9’ 등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지난 2021년 8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선언을 하면서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후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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