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아가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뒤태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42세 애 둘 맘! 워킹맘! 힙을 지켜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이어 "제가 유일하게 막내가 되는 곳. 바로 동네 사우나인데요. 거기 가면 이모님들 어머님들께 아주 예쁨 받아요~ 항상 저는 애들 하원시간에 씻으러 먼저 가면 궁디 팡팡 이뻐라 해주세요. 어떻게 애둘을 낳은거냐면서... 궁디가 이쁘다고 이거 슬쩍 제 자랑 맞죠오?"라는 자랑도 더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아가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아의 아찔한 애플힙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