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노정의가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Eyes Wide Open’이라는 제하에 진행된 이번 화보는 '황야'에 이어 '하이라키' 등 굵직한 작품들을 연이어 맡으며 전성기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배우 노정의를 새로운 시선으로 돌아본다는 기획에서 출발했다.
인터뷰에서도 노정의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에 대해 “(공개를 기다리는)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안 가나 싶다. 시청자 반응이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대본을 볼 때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에 끝까지 다 읽어버린 작품이며, 첫 주연작이기에 혹여 쓴소리가 있더라도 그마저 기대된다는 것.
“아직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회사에다가도 미팅이나 오디션 자리가 있으면 무엇이 됐든 저를 마구마구 불러 달라고 부탁했다."
노정의가 주연을 맡은 '하이라키'는 7부작 하이틴 스캔들 장르로, 지난 6월 7일 공개되어 현재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노정의 배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4년 7월호와 홈페이지에서, 영상 콘텐츠 ‘폴라로그’는 에스콰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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