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 부부가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3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이날 '파리 패션 위크' 발렌시아가 오뜨 꾸뛰르 2024-2025 가을/겨울 컬렉션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상의 없이 발목 바로 위까지 내려오는 긴 블랙 코트를 입은 모습. 목부터 배꼽 아래까지 드러나는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후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간결하고 섹시하고 관능적이길 원했다. 심플하지만 시크하게"라며 "여전히 가려야 할 부분도 있었다. 제왕절개 흉터 바로 위"라고 말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7년 결별했다. 하지만 2018년 재결합 소식을 전한 뒤 약혼식을 올렸으며 2020년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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