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채널
박하선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하선이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다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사진과 함께 "인생이 시트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선은 등산 후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박하선은 머리를 정돈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박하선은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보여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미모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박하선은 매주 오전 11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또한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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