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테이씨가 첫 정규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룹 스테이씨는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스테이씨는 시크하고 쿨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 내내 스테이씨는 다채로운 포즈를 능숙하게 해내며 매 컷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멤버 세은은 “멤버들 모두 생각보다 오늘 화보 콘셉트인 쿨하면서도 퓨어한 모습이 잘 어울리고 예쁘더라”라고 흡족해했다.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스테이씨는 앨범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윤은 “지금까지의 스테이씨는 귀엽고 순둥순둥한 분위기였다면, 이번 앨범에선 발칙함을 표현할 예정이다. 한 번도 가져보지 않은 걸 탐내는 스테이씨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다”고 자신했다.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시은은 “진짜 새롭다! 이게 타이틀 곡의 첫 느낌이었다. 가이드를 듣자마자 당당하게 런웨이를 걷는 것 같은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벌써부터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도가 남다른 것 같다. 총 14곡이나 담기는 정규 앨범이니 더욱 기대도 되고 마음이 간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스테이씨의 컴백을 굉장히 목말라하셨던 것 같은데, 정말 행복해지실 거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4년차 아이돌이자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스테이씨의 야심을 묻는 질문에 세은은 “스테이씨 하면 모든 사람이 저희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라고, 제이는 “대상!”이라고 바람을 표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7월 1일 첫 정규 앨범 'Metamorphic'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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