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엔믹스(NMIXX) 해원이 허리 부상을 당해 당분간 회복에 집중한다.
2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NMIXX 멤버 해원이 이번 주 연습 도중 경미한 허리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으나, 무리한 동작은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며 “이에 해원은 6월 29일(토), 30일(일) 예정이었던 2024 상반기 특집 ‘쇼! 음악중심 in JAPAN’ 무대를 앉아서 진행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린다”고 설명했다.
JYP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원이 속한 그룹 NMIXX는 지난 1월 두 번째 미니 앨범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를 발표한 바 있다. 해원은 유튜브 ‘워크돌’ 등 여러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NMIXX 멤버 해원이 이번 주 연습 도중 경미한 허리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으나, 무리한 동작은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해원은 6월 29일(토), 30일(일) 예정이었던 2024 상반기 특집 '쇼! 음악중심 in JAPAN' 무대를 앉아서 진행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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