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조리원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29일 "조캉스생활이 끝나고 드디어 컴백홈~"이라고 전했다.

이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서프라이즈로 감동시켜주는 멋쟁이 남편과 동생들"이라며 "정말 너무 감동이어서 사진도 예쁘게 찍고 오빠랑 뜨거운 hug도 하고~는 개뿔. 바로 우리 공주님이 징징 대기 시작해서 감동 파티는 5분 만에 끝!(힘들게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사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유미는 "우리 공주님은 이날 처음해보는 이동과 낮선 곳에 적응도 안 되고 거기에다 살짝 생긴 엉덩이 발진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가 않아서 많이 울었어용"이라며 "다행히도 하루 만에 좋아져서 지금은 잘 자주고 잘 먹어주고 하지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덕분에 엄마, 아빠는 육아 1일 만에 정신 똑띠 차리게 되었습니다"며 "암튼 선배맘들이 해줬던 얘기들 다~맞습니다. 아직 삐약 부모지만..우리 부부&복가지 화이팅!(머리가 떡친 건 애교라 생각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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