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걸그룹 EXID 멤버 하니와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화보를 통해 '대세 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니와 강남은 최근 패션 잡지 앳스타일(@star1)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대세 커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보정 없는 '무결점' 몸매와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제공=앳스타일]
[사진제공=앳스타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하니는 "예쁜 외모 덕분에 EXID의 독보적인 비주얼로 손꼽힌다"는 질문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라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같다"며 "일명 '입덕 멤버'로 꼽힌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EXID 멤버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며 "나는 가장 먼저 이목을 끌긴 하지만 결국은 모두들 다른 멤버들의 매력에 빠지는 것 같다"고 투정 아닌 투정을 늘어놨다.

하니와 강남 그리고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함께한 앳스타일 2월호는 오는 20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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