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유카타를 입었다.
29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극성수기 일본 북해도 동북부를 물씬 느끼고 돌아왔드아. 사진 삼백만 장 찍은 것 같은데... 일단 일본하면 유카타 아니겠슴둥? 이러고 뷔페 가고, 릴스 찍고, 온천 가고~ 시스템(?)이 너무 편한 숲속 일본 전통식 호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유카타를 입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오정연의 보조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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