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가 아이들을 위한 교통 지도에 나섰다.
30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3일 쭉~~~~녹색 어머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도로에서 녹색 어머니 봉사 활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SES 멤버 바다는 슈와의 불화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슈는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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