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0일 정아는 소셜 계정을 통해 "쩡 언니 안녕 참 좋아해. 너무 잼있게 놀다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아가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럭셔리한 풀빌라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섹시한 그녀의 글래머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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