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딸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렸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초등학생 3학년 자녀를 데리고 키즈카페, 놀이공원 중 어디 갈 지 추천해달라고 했다. 박명수는 "저라면 놀이공원이다. 아이가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저도 딸이 초등학생일 때 놀이공원에 데려갔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고등학교 1학년이다. 그때 추억을 쌓아놔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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