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여행을 떠났다.
1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조현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상해 처음 와본 조꼬마 데리고 유명 맛집 훠궈 먹이고 유명바 가서 온종일 놀아주고 오니 꿀잠각이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조현아와 함께 상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조현아는 어마어마한 훠궈 한상차림에 놀란 모습이다. 두 사람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류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솔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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