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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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덱스가 남다른 피지컬을 보여줬다.

4일 덱스는 자신의 채널에 식당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덱스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덱스는 민소매를 입고 남다른 팔 근육을 보여주고 있다. 덱스는 훈훈한 비주얼에 역대급 피지컬로 눈길을 끈다. 덱스의 팔 근육에 놀란 주우재는 댓글로 "팔뚝이 나만하네"라고 했다.

한편 덱스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에 출연했다. 덱스는 배달킹으로 불리는 베테랑 라이더 동인에게 벌어지는 기괴한 공포를 담은 '버려주세요'에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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