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7일 다니엘은 뉴진스 채널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다니엘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다니엘은 역광인데도 미모가 살아남았다. 다니엘은 커다란 링 귀걸이를 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색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또 다니엘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다니엘의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6월 26~27일 열린 도쿄돔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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