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승은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오승은의 개인 채널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오손도손 둘러앉아 #바비큐 파뤼. 선선한 바람맞으며 산책하기. 떨어지는 별똥별 보며 소원빌기. 밤새도록 수다 떨기. 하고 싶었던 거 원 없이 다해쓰ㅋ 이쁜 추억 한가득~"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오승은이 두 딸과 함께 즐긴 여행 사진들이 공개됐다. 올해 45살에 접어든 오승은은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로 아리따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오승은은 2008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오승은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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