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빽가가 코요태 미국 투어 후기를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위너 이승훈과 가수 빽가가 출연했다.

최근 3주간 진행된 코요태 미국 투어를 마치고 온 빽가는 "우리는 기대를 하나고 안 하고 갔다. 아이돌 팬들이 많다 보니 자리가 비어있으면 걱정했는데 깜짝 놀랐다. 정말 만석이었다. 제 친한 친구 동생이 거기 있어서 표를 한 장만 달라고 했는데 스탠바이 표까지 이미 다 매진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가창력보다는 흥으로 승부 본다. 30~50대 분들이 미국에 놀 게 없다더라"며 함께 미국 투어를 돈 아이유를 언급, "아이유 씨 같은 경우는 전 세대지만 저희는 30~70대 분들이 많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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