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연희는 7일 "예쁘당. 오랜만에 언니랑 수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희가 최지우와 만난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연희는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딸 엄마이기도 한 최지우에게 조언을 구했을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연희는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사실 지금도 모든 게 신기하고 실감이 나지 않지만, 건강히 하루하루 잘 보내려고 한다"며 "올 9월에 예쁜 아가 탄생을 기다린다. 저희 가정 안에 축복과 함께 건강을 기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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