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선화가 '파일럿'을 또 관람했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는 10일 "나도..또 봤잖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파일럿'을 관람하러 간 한선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일럿'은 한선화의 출연작이다.
무엇보다 한선화는 관객들 사이에서 영화를 즐기기 위해 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개봉 9일째인 지난 8일 오전 손익분기점인 22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 한선화는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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