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유미가 정성스러운 미역국을 끓였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최우식을 위한 생일상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멤버들보다 빨리 식당으로 향해 바삐 음식을 준비했다. 정유미는 “어제 빨리 축하만 하고 잤다”라며 미역국을 끓였다.
정유미는 “34살이 됐다더라. 처음 만났을 때가 23살이었다. ‘부산행’ 찍을 때”라고 회상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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