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채널
린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린이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12일 린은 자신의 채널에 무대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린은 사진과 함께 "다음에는 반드시 신나는 노래를 준비하겠다! (쭈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린은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린의 팔에는 나비 등 여러 가지 타투가 있어 화려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린은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린은 한층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또 린은 지난해 11월 3일 새 싱글 '내 마음은 빛을 닮아'를 발매하고 2023년 린 콘서트 'HOME'를 성료했다.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트로트 여신으로 새롭게 변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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