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이 아이들과 무려 1박에 1000만원에 달하는 한옥을 방문해 화제다.
7일 오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름다운 Hanok에서 #thehanokheritagehous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 장동건이 두 아이와 함께 아름다운 한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장동건, 아들, 고소영, 딸 키순으로 서서 한팔을 번쩍 올리고 있는 가족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더한옥헤리티지 하우스'로 알려졌다. 숙박료는 비회원의 경우 1박에 1000만원, 회원은 입회금 기준 12억(10년 반환형)에 달하는데 연면적 1만6332㎡ 규모의 리조트형 한옥 호텔로 지난해 문을 열었다. 2027년까지 독채형 35실을 비롯해 총 137실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는 영월종택 1~2동 독채형 2곳만 손님을 맞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진모와 유명 배우 장동건 간 문자 메시지 내용이 캡처 화면 형태로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