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해외여행 팁을 전수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청취자는 해외여행을 갔다가 탈이 났다고 했다. 박명수는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물갈이를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은 비싸더라도 꼭 사서 드셔야 한다. 탈이 날 수 있으니까 물은 꼭 좋은 거 사서 드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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