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다이어트를 한 이유를 밝혔다.

방송인 이하정은 13일 "시욱이랑 완전 기절해 있다가 급한 업무처리 좀 하고 휴대폰 열었더니!! 카톡이 수십개가 와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전했다.

이어 "살 빠진 기사 떴다고…늘어져 있다가 화들짝"이라며 "네네, 맞아요! 저 갑자기 단기간에(2-3주) 늘어난 체중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정은 "몸이 붓는 느낌 있잖아요? 그 불쾌한 느낌..옷 안 맞아서 기분 상하고..계속 피곤하고요…그쵸? 몸이 왜 이유없이 여기저기 아픈지….지인 의사분께 여쭤봤더니 몸에 독소가 가득해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 당장 독소 빼기로 결정~!"이라며 "우리 이제 굶어서 살 빼고 하기에는 몸에 무리가 가고, 나중에 더 아파서 큰일나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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