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채널
야노 시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남다른 피지컬을 보여줬다.

1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브라톱을 입고 트레이닝 셋업을 입은 모습이다. 야노 시호는 등을 드러내며 완벽한 피지컬을 보여준다.

또 야노 시호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놀라운 비율을 보여준다. 야노 시호의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빼앗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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