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구혜선이 AI로 만든 학생증을 인증했다.
12일 구혜선은 SNS에 "AI가 학생증을 만들어 줬는데요...이 정도면 사기이니 다시 만들겠슴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증명사진이 담겼다. 구혜선의 모습을 본따 만든 AI 사진으로 보이나 피부와 이목구비 등이 지나치게 강조돼 있는 모습. 결국 구혜선은 사진을 다시 마련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했다.
또 구혜선은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 합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