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이현은 최근 "무지 더운….8월…"이라며 "그리고…방학기록"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두 딸과 보낸 여름방학의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딸보다 이들 부부가 더 신나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2월 종영한 TV CHOSUN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나의 해피엔드'는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