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끊임없이 운동했다.
12일 신봉선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신봉선은 사진과 함께 "아침에 급테. 더워서 딱 두게임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봉선은 아침부터 테니스를 치며 운동하는 모습이다. 신봉선은 테니스복을 입고 라켓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신봉선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봉선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한층 예뻐진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신봉선은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을 운영 중이다. 또한 신봉선은 현재 뮤지컬 ‘메노포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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