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수홍이 임신으로 25kg 증량한 아내 김다예의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수홍은 최근 "지금이 제일 귀엽다~홍 !"이라고 전했다.
이어 "산모님이 영상 매우 재밌다고 즐거워하심"이라며 "증량과 함께 증가한 행복지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박수홍 아내 김다예의 어린 시절부터 임신한 현재까지의 변천사가 담겨있다.
앞서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에서 25kg 넘게 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다예는 임신으로 인해 살이 올랐지만 사랑스러운 미모는 변함없는 가운데 박수홍은 애정을 뽐내며 아내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심진화 역시 "꺄 산모가 너무 귀여워"라는 댓글로 응원했다. 김다예 스스로는 "벌크업이 잘되었단 말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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