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식단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며 "하루에 두 끼만 먹는다. 한 끼는 적당히 먹고, 한 끼는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사과식초를 희석해서 마신다. 요즘 일론 머스크, 킴카다시안 등이 하고 있는 혈당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혈당을 낮추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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