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해인이 '문자 친구' 박나래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28회에서는 '놀토 가족 삼총사' 배우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정해인의 첫인사에 장내는 환호로 가득 찼다. ‘예능 초보’ 정해인에게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고, 도레미들은 격한 리액션으로 그를 위로하기도.

정해인은 박나래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문자로만 연락을 하다가, 만나게 되었다. 그분께서 큰 상을 타셨는데, 그분께서 연락을 주셔서 뵌 적은 있다”는 정해인.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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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의 연락 상대가 박나래임이 밝혀지며 장내는 놀라움으로 가득 찼다.

“다큐멘터리 더빙 작업을 함께 한 적이 있다. 그때 딱 걸려 번호를 주신 거다. 문자를 보내면 답이 안 올 줄 알았는데, 꼬박꼬박 오더라.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등과 같이 꼭 답을 해 주더라”는 박나래의 증언이 이어졌다.

이에 이상함을 감지한 도레미는 “자동응답기가 아니냐”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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