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50대 나이에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9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Keep going ~~~ 배운 데로, 알려준 데로 계속 운동합니다. 아파서 미루고 방치했던 상체 스트레칭. 오늘은 요 볼 하나로 뭉쳐있던 근육 시원하게 풀어주려고 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 자택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레깅스를 입고 홈트레이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윤현숙은 아찔한 노출을 감행하고 볼륨감 넘치는 S라인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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