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출산드라' 배우 김현숙(36)이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스타데일리뉴스에 따르면 김현숙은 18일 오전 7시58분께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애초 지난 13일이 출산 예정이었으나 산기가 없어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다.
앞서 김현숙은 지난 1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해야 될 수도 있다더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코미디어 출신인 김현숙은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봉숭아 학당'에서 '출산드라'로 출연해 인기를 모았고,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까지 출연하며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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