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발레리나 자태를 뽐냈다.
20일 티파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레슈즈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레오타드를 입은 채 바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티파니의 놀라운 유연성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는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 출연했다.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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