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에스파(aespa)의 ‘Supernova’(슈퍼노바)가 음원 차트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발매된 에스파의 정규 1집 선공개 타이틀 곡 ‘Supernova’는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멜론과 지니의 주간 차트(8월 12일~8월 18일)에서 13주 연속 1위를 수성하고 올해 발매 곡 중 최장기간 1위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특히 에스파는 멜론 주간, TOP100 차트에서 ‘Supernova’를 포함, 또 다른 타이틀 곡 ‘Armageddon’(아마겟돈)과 수록곡 ‘Live My Life’(리브 마이 라이프), 전작 ‘Drama’(드라마), ‘Spicy’(스파이시)까지 총 5곡의 차트인을 이뤄내며 ‘음원 강자’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하고 두 번째 월드 투어 열기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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