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실제 이혼 숙련 중인 부부가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위기의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 진현근, 아내 길연주가 등장했다. 아내는 남편에 대해 "저를 깔보고 무시하는 게 기본이다"며 "물건을 때려 부슨다든가 일상이 화가 나있다"고 주장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이에 남편은 "하나 부터 열까지 아내의 터치를 받으니까 아내의 통제로 집은 울타리 없는 감옥이다"고 했다. 그러자 아내는 이런 통제는 남편의 배신과 사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남편은 현재 실제 숙려 기간 중이었고 2주전에 기간이 끝났고 프로그램 이후 다시 이혼 진행을 할지 말지 결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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