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아역배우 출신 갈소원이 근황을 공유했다.

25일 갈소원의 채널에는 "Sunday morning. 기다리는 중. 빵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느덧 훌쩍 자란 갈소원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올해 18살이 된 갈소원은 어느덧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갈소원은 2012년인 7살에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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