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아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최근 "이제 옷만 갈아입어도 자동으로 찍어주는 우리 준우 사진작가님"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래의 준우여친이여 고마워해라"라며 "조기교육 성공"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아들 준우가 엄마를 찍어준 사진인 가운데 비율 좋게 잘 찍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장영란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