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예슬은 지난 23일 "여름의 끝자락.."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격적인 데님룩을 입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운동을 열심히 하더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올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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