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영탁이 새 미니 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영탁은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SuperSuper’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영탁은 은하수가 펼쳐진 판타지한 배경을 바탕으로 천체 망원경, 우주인 헬멧, 지구본 등 우주를 탐험하러 떠나는 듯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해 밝고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의상 스타일링도 화사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이 강조됐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니트 조끼 그리고 청바지에 워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모든 컷들을 화사하게 밝히는 영탁 특유의 매력적인 웃음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영탁의 새 미니 앨범 ‘SuperSuper’는 타이틀곡 ‘슈퍼슈퍼(SuperSuper)’를 비롯해 ‘사막에 빙어’, ‘사랑옥(思郞屋)’, ‘ 가을이 오려나’, ‘Brighten’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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