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해외 여행을 떠나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조수애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설명을 붙이진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해외의 한 길거리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그녀의 여전한 청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조수애는 또 귀여운 아들 사진도 공개,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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