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한별이 이이경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박한별은 26일 "여러모로 배울게 참 많은 애"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자꾸 나한테 증조할미라구 하는 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놀러온 이이경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현실남매 같은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 유인석 전 대표의 버닝썬 논란으로 활동 중단 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왔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다가 올해 4월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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