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밖에 나가지 않은 금쪽이가 걱정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집밖으로 나가지 않는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밖으로 나가지 않은 금쪽이는 급기야 솔루션을 거부했다.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왜 못하겠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했다.
엄마는 "3분 줄테니 생각해 보라"고 했지만 금쪽이는 계속 버스를 엄마 없이 혼자 탈 수 없다고 주잘했다. 할머니 마저 "이건 7살이 하는 짓이다"고 했지만 금쪽이의 주장은 굽히지 않았다. 실랑이 끝에 겨우 금쪽이는 혼자 버스에 탔고 엄마는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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