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27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별 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청청 패션으로 나타난 윈터는 청순가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윈터는 한 줌 개미허리가 강조된 의상으로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금발의 윈터는 매혹적이면서도 세련된 자태로 범접불가 아우라를 풍겨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8월 30~31일 시드니, 9월 2일 멜버른에서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를 개최하고 첫 호주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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