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최희는 최근 "머리가 너무 안 자라는 거지존이라 앞머리라도 자를까 했더니 친구가 스노우로 만들어준 사진..그만 자르래요"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스노우 앞머리..인친님들이 앞머리 자르라고 하시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희는 "근데 스노우라 그렇고 실제론 진짜 앞머리 안 어울리는 얼굴이에요. 얼굴이 길어서.."라며 "스노우에 속지 말고 참아야겠죠…?"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플로 앞머리를 만든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머리를 더하니 한층 더 청순해졌다.

하지만 최희는 얼굴이 길어 앞머리가 안 어울린다고 망언(?)을 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