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이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변우석은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거리에 앉아 햄버거를 먹고 있다. 커다란 햄버거를 열심히 입에 넣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러블리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변우석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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