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성시경은 지난 29일 "행사를 다녀왔네요. 착용해달라해서 몇억짜리 브로치도(돌려드렸지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복장이 입을 일이 거의 없으니 현수에게 야 좀 찍어봐 했어요"라며 "뵙고 싶었던 윤여정쌤도 뵈어서 좋았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가을이 조금 다가온 느낌"이라며 "시간이 참 빠르네요. 공연 잘해내겠습니다. 내일 먹텐 기대하세요~~흰자켓 얼마만. 웨이터 아님주의"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재킷을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2024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와 9월 8일 오후 5시 서울시 송파구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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